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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G그룹 한국 최초의 배양육 연구 회사로 우뚝" ♥
작성일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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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G 연구개발팀 최근 배양육 시식에 따른 단백질 (540g) 추출 성공 ... 오는 12월 중 시식회 예정

인간은 농경생활 이전부터 육식을 해왔다. 최근엔 웰빙 바람을 타고 채식을 즐겨하는 사람도 적지 않지만, 육식은 인간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주요 영양분이다.

과학 저널리스트 마르타 자라스카의 저서 ‘고기를 끊지 못하는 사람들’에서 우리나라의 육류 섭취는 2013년 43kg으로 현재 성장률이 지속된다면 오는 2050년에는 52kg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향후 인구 증가를 고려하면 고기 생산량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지만 가축 사육으로 이한 곡물사료,물,메탄가스 배출 문제까지 고려하면 향후 육류의 지속가능한 공급은 한계가 있을 것이란 게 과학자들의 공통적인 견해다.

이에 최근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 바로 배양육(培養肉, 영어: cultured meat, synthetic meat, cell-cultured meat, clean meat, vat meat, in-vitro meat)이다.

배양육은 살아있는 동물의 세포를 배양해 축산농가 없이 고기를 배양하는 세포공학기술로 생산하는 살코기이다. 배양육은 아직은 상업적으로 생산을 하지 않으며 현재 몇몇 연구와 프로젝트에서 실험적으로 체외 고기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실제로 미국의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멤피스 미트’ 등에서 배양육 실험이 한창 진행 중이다.

이런 가운데, 글로벌 바이오기업인 MBG그룹(회장 이학박사 임동표)이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배양육 연구를 활발히 연구 개발 중이어서 학계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우선 MBG는 최근 배양육 시식에 따른 단백질 추출(540g)에 성공했다. 연구원들이 연구 속도를 높여서 시식회할 단백질 필요량을 확보하는데 성공한 것.

또한, 12월 중 요리종류를 실험할 예정으로 있으며, 패트미트볼, 소시지크럼볼, 떡갈비 등 다양한 형태의 조리방법으로 재료에 맞는 식감까지 구현하고 있다.

MBG 관계자는 “오는 12월 배양육 시식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우리 MBG가 한국 최초의 배양육 연구 회사임을 국내외에 적극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MBG 임동표 회장은 "이미 전 세계 많은 학자들과 연구자들이 안전하고 윤리적인 배양육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며 "배양육은 비싼 가격과 질긴 식감으로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드러나기도 했다"면서 "배양육의 식감을 개선하기 위한 이 특허는 향후 값싼 배양육을 개발했을 때 소비자의 입맛을 맞추기 위한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 전했다.

그리고 "이 발명은 쇠고기의 효능을 보완해줄 수 있도록 버섯 농축액을 결착제로 사용해 쇠고기 유효성분 전체를 패티로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한 패티 제조 방법으로 MBG 기업부설연구소는 근육위성세포와 중간엽 줄기세포를 배양하여 배양육의 가격을 낮추는 한편, 맛 좋은 배양육을 만들기 위한 연구를 앞으로도 진행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MBG는 최근 DPL 아토피항염증을 실험해 투고한 논문이 공주대학교에서 통과돼 영국 MMR-13655-203028-01에 게재료를 납부하고, 조만간 온라인에 정식으로 게재될 예정이다.

또한, 공주대에서 항암효능스크리닝을 실험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

이번 실험에서 ▲유방암:SK-BR-3 우수 MDA-MB-231 ▲폐암:A-549 우수 ▲대장암:HT-29 우수 ▲전립선암:PC-3 우수 DU-145를 거뒀다.

이어 MBG는 기능성 화장품 제형 준비차 화장품업체와 지속 상담하고 있으며 경험이 많은 조선대학교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는 등 미래의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 정착하기 위해 최신 기술확보와 원천기술 연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출처 : 스타트뉴스(http://www.star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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