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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G 임동표회장, 세계적 시사만화가 '라난루리' 자서전 발간 ♥
작성일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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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은밀한 선을 그린 거장' 국문판 펴내 ... '라난루리' 부부 UN평화콘서트에 초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의 시사적인 문제나 인물을 풍자해 하나의 컷으로 그린 만화를 만평(漫評)이라고 한다. 카툰(Cartoon)의 주제가 인간의 희로애락이라면 만평은 정치,경제,사회에서의 인간의 행위를 비평하고 풍자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만평을 그 시대의 거울이고 역사라고 하는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세계적으로 만평가는 많다. 그중 20세기 신문의 만화평론을 상징하는 인물은 세계적 정치 시사만화가 라난루리(Ranan Raymond Lurie)가 대표적이다. 이런 라난루리의 작품을 몇 년 전부터 영문판과 한글판으로 출간해 그의 작품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는 CEO가 화제다.

세계적인 바이오기업을 운영해 명성을 떨치고 있는 MBG그룹 임동표(54) 회장이 그 주인공.
임 회장은 지난 2016년 전 세계 400여개 주요 언론사에 시사 만화를 공급하고 있는 시사만화가 라난루리(85)의 영문자서전을 ‘세계 은밀한 선을 그린 거장’이라는 제목으로 펴냈었다.
그해 영문판으로 1만권을 발행했다. 초판본 1만부를 찍어 미국에 4200부를 보내고 나머지를 국내에서 판매했다. 책 출간 후 국내외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고, 영문판으로만 출간돼 우리나라 독자들의 아쉬움이 있었는데 그 해 한글판으로도 펴내 인기를 끌었다.

임 회장이 라난루리와의 인연을 맺은 것은 지난 2016년 5월 유엔을 방문했을 때다. ‘유엔평화나눔재단’이라는 봉사단체를 운영해온 임 회장이 유엔을 찾았을 때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대화를 나누며 두 사람은 서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갖게 됐다.

상대를 알리는 대화를 나누던 중 임 회장이 자서전 출간을 제의했고, 라난루리가 즉석에서 자신의 기록과 소장 작품을 보내주겠다며 승낙하면서 그의 자서전을 펴낼 수 있었다.

또한, 라난루리는 제작과 판매에 대한 독점적 권한도 임 회장에게 흔쾌히 승낙했다. 라난루리는 우리나라와의 인연도 깊다. 전두환,김영삼,김대중 정부 때 각각 초청 방문해 임진각 평화축전에 참가하고 대통령과 독대 면담을 했고, 경기도 홍보대사이기도 하다.

한편 26~27일까지 MBG그룹이 후원하는‘유엔합창단 평화콘서트(UN Singers PEACE CONCERT)'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임 회장은 공연에 앞서 라난루리의 집을 방문해 덕담을 나눴다.  또 라난루리 부부를 이번 평화콘서트에 초청해 함께 공연을 관람할 계획이다.

임동표 회장은 “라난루리는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위상을 가진 시사만화가로 그의 작품은 소장 가치도 상당히 높다”면서 “자서전을 추가로 발행해 그의 작품을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임 회장은 “앞으로도 MBG그룹은 세계적인 문화예술가를 만나 그들의 작품이 영원히 기록되도록 다양한 문화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스타트뉴스(http://www.star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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